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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전기안전관리 실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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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500곳 사업장 대상으로 전기안전관리 실태 확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전기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국 500여 곳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관리업무 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전기안전관리법' 제29조(전기안전관리업무에 대한 실태조사 등)에 따라 9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된다.


 


실태조사는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및 직무수행 실태 등을 점검하여 전기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여 현장의 전기안전관리 역량 및 수준을 높인다. 




조사 대상은 △전기안전관리자 미선임 사업장,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 △발전설비 및 전기차 충전시설 등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 큰 시설이며,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및 전기설비의 정기검사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조사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신속히 개선하도록 권고하고,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위반 유형과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형사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기안전관리 제도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제도 개선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용운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안전효율과장은 "전기안전관리 실태조사는 현장 중심의 예방적 안전관리를 통해 전기재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라면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한 전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전기안전관리 실태조사 추진 계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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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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