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빈터에 동물농장·꽃나라…우리洞 이것만큼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삼각산 자락에 위치한 서울 강북구(구청장 김현풍)의 17개 동마다 ‘지역특성화사업’이 펼쳐진다.지역여건을 최대한 부각시키고 주민들이 바라는 현안을 우선적으로 지원,해결해 나가려는 뜻이다.

강북구는 8일 각 지역의 특성화 사업을 확정하고 사업비 지원 등 본격시행에 나섰다.사업 가운데 삼각산과 인접한 수유4동의 경우 ‘지역내의 무연고 선열묘역을 돌보는 사업’을 펼치기로 해 눈길을 끈다.주민·학생들이 분기별로 1회이상 묘역을 방문,관리하며 선열의 뜻을 기린다.

수유6동은 자투리땅을 이용한 토종꽃단지 조성사업을 펼쳐 아름다운 동네 가꾸기에 힘쓰기로 했다.지역내 대표적인 아파트 밀집지역인 번3동은 주민자치센터 앞 공터에 자그만한 동물농장을 만들어 도심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높이고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