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송파노인전문요양원’ 개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치매와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전문요양시설인 시립 ‘송파노인전문요양원’을 22일 개원한다.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이 요양원은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모두 80명의 노인이 동시에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다.입소대상은 치매와 중풍 등 중증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 가운데 65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자나 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노인이다.관할 구청에 입소신청서를 내면 구청장은 신청자의 건강상태와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 등을 심사한 뒤 입소 여부를 결정,통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치매노인은 시 노인인구의 8.2%인 5만 5000여명,시설보호가 필요한 중증 치매노인은 4600여명 등으로 추산되지만,실제 보호시설의 보호를 받는 치매노인은 1684명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