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李부총리 “이헌재사단 없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최근 금융계 인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헌재 사단’이라는 표현에 대해 언론의 자제를 요청했다.

이 부총리는 22일 기자들과의 정례 브리핑에서 금융계의 ‘이헌재 사단’ 논란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이헌재 사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명예훼손을 당하는 것”이라며 “그 사람들은 내가 고작 이헌재 사단 정도밖에 안되느냐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이헌재 사단’으로 거론되는 인사로는 박해춘 LG카드 사장,정기홍 서울보증보험 사장,황영기 우리금융 회장과 이날 금융통화위원으로 임명된 이성남 국민은행 감사와 이덕훈 전 우리은행장 등 최근 지면을 크게 장식하며 금융권의 각 분야에 포진한 사람들만 해도 10여 명에 이르고 있다.

그는 이어 “(이헌재 사단은) 어쩌다 수 십 년 일하는 과정에서 나하고 길게는 1∼2년,짧게는 몇 달 스쳐간 인연을 가진 사람들”이라며 “이헌재사단으로 불림으로써 유능한 사람들이 평가절하되지 않을까 미안하고 송구스럽다.”고 털어놨다.“금융계와 기업계에서 나이 60살이 넘도록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교류 범위에 후배가 많았다.”며 “그들이 이제는 적극적으로 일할 나이가 됐기 때문에 부각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최근 금통위원 선정 배경에 대해 “각계 각층의 대표성을 살리고 수혈주의,관행 등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두가지 원칙에다 금융시장에 여성 간부들이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여성 대표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느냐는 판단 등이 함께 고려된 것”이라고 소개했다.

주병철기자 bcjoo@˝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