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9일 “노인인구가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도내 9개 권역별로 1개씩 노인전문병원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현재 용인과 여주에 운영중인 2개의 노인전문병원 외에 7개의 병원을 추가 건립한다.
북부권 2개와 서부권 1개 등 3개는 각각 50여억원의 예산을 확보,2006∼2007년 완공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나머지 4개는 연차적으로 예산을 마련,이르면 2011년 개원할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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