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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난관 ? 응모조건 ? “정무부지사 모시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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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조건이 까다로워서인가,청문이 두렵기 때문인가.”

제주도가 정무부지사 임용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공모 및 청원제’를 도입,지난 14∼18일 전국을 대상으로 1차 공모를 했으나 단 1명만이 등록해 2차 공모에 들어갔다.공모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제주도는 최소한 5명 이상은 응모할 것으로 보고,인사청문회 규정을 마련하고 청문위원 선정 및 청문 일정까지 확정했다.청문위원의 경우 제주도 추천 2명,도의회 2명,사회단체 2명,공무원직장협의회 추천 1명 등 7명으로 구성됐다.그러나 기업인 좌모(58)씨 1명만 후보로 등록하자 도 인사위원회는 공모 의의를 살릴 수 없다고 판단,공모기간을 24일까지로 연장했다.

이에 대해 도청 주변에서는 “하고 싶은 사람은 많겠지만 자격요건이 까다롭고,청문회가 부담이 되기 때문이 아니겠느냐.”며 “2차 공모 결과도 시원치 않을 것”이라는 의견들이다.

도는 정무부지사 응모자격으로 외자유치 등 통상분야 경험이 있고,국제자유도시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중앙부처 절충 능력을 갖춘 사람 가운데 2급 이상 공무원으로 3년 이상 재직했거나 민선 시장·군수 경력자,또는 지방행정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륜을 갖춘 인물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대해 한 공무원은 “국회 청문회처럼 후보자의 흠이 낱낱이 드러나고 ‘합격’도 보장되지 않을 청문에 누가 선뜻 응하겠느냐.”며 “지사의 도정 수행을 위한 파트너를 구태여 공모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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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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