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탐방] 53개국 공관·관저…24시간 긴장 용산署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경찰서는 1945년 국립경찰 창설과 동시에 문을 열었고 1979년 용산구 원효로 1가에 현 청사를 세웠다.

관할 면적은 21.87㎦,상주 인구는 25만 550명.서울시 전체 면적의 3.6%,서울 인구의 2.4%를 차지한다.치안은 한강로,이태원,원효,이촌,용중 등 5개 순찰대 지구대가 나눠 관장한다.


전·의경을 포함한 경찰병력은 896명으로 자율방범대와 청원경찰 등 1639명의 준 경찰력이 경찰의 경비업무를 보조한다.관내에 주요 다리와 한강을 끼고 있어 일반적인 경찰 장비 외에도 6.5t급 지휘정 1척과 순찰정 2척을 보유하고 있다..

관내에는 국방부와 한미연합사 등 국방의 주요 지휘부가 있고 한남동을 중심으로는 53개국 87개 외국공관 및 관저가 밀집돼 있어 다른 경찰서 보다 경비업무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한강대교와 반포대교 등 6개의 교량과 한강철교가 있어 서울의 도심과 부도심권을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의 역할도 하고 있다.1만 2000여개의 점포가 있는 용산전자상가와 외국인들의 관광명소로 널리 알려진 서울타워,이태원 관광특구 등이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