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신보 명예지점장 장윤정 경기도의원, “현장의 목소리 제도개선으로 잇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장윤정 부위원장이 29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산지점의 일일 명예지점장을 맡아 보증 상담을 하고 있다. 경기신보 제공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장윤정 부위원장(더민주, 안산3)이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 일일 명예지점장을 맡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29일 경기신보 안산지점 일일 명예지점장에 위촉된 장 부위원장은 지역 기업인들의 건의사항을 들은 뒤 보증 상담을 하며 금융지원 현장을 점검했다.

장 부위원장의 지역구인 안산은 반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밀집해 있고, 골목상권을 기반으로 한 소상공인도 많은 지역이다. 산업단지 제조기업부터 동네 상점까지 업종과 규모가 다양해, 기업마다 필요로 하는 금융지원도 제각각이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판매 부진과 금리 부담, 운영자금 부족 등 고충을 말한 데 대해 장 부위원장은 경기신보 등 금융기관 관계자들과 자금 조달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답했다.

장 부위원장은 “상담창구에서 기업인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더 가깝게 와닿았다”며 “오늘 들은 목소리가 기업들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금융지원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경기신보와도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석중 이사장도 “경기신보는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안산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어려움을 딛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