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사실은 최근 용인시가 YMCA에 의뢰해 관내 20세 이상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서 밝혀졌다.이 조사에 따르면 거주동기를 묻는 질문에 전입주민 37.6%가 ‘직장 또는 사업관계 때문’이라고 응답했다.또 16.9%는 ‘주택가격’,11.6%는 ‘투자가치’ 때문이라고 답했다.거주 만족도 부문에서는 ‘불만족’이 전체의 57.2%를 차지했다.개별 만족도 조사에서는 대중교통환경 부문이 52.1%가 불만족하다고 답했고 생활편익시설은 41.2%로 불만을 표시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