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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명탑승 굴절버스 서울 20일부터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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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버스 2대가 연결돼 있는 굴절버스를 20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대의 굴절버스를 100번 노선(도봉산역-쌍문역-미아리-고대앞-신설동-종로-동대문)과 300번 노선(길동-천호동-동대문-신설동-종로-광화문)에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특히 승객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오전 출근 시간에 배치해 수송률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시 관계자는 “굴절버스 정원은 101명으로 일반버스보다 2배 가량 많다.”며 “최고 140여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므로 일반버스보다 훨씬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굴절버스는 일반버스보다 8m정도 긴 18m이며 장애인과 노약자,어린이들을 위한 ‘자체기울임 기능’(Kneeling System)을 갖추고 있다.이에 따라 주행중에는 지상으로부터 약 41㎝ 정도의 높이가 유지되지만 정차했을 경우 7㎝ 가량 낮아지며 휠체어용 발판까지 사용되면 장애인도 더 편하게 승하차 할 수 있게 된다.시는 대당 5억 6000만원인 굴절버스를 오는 10월말까지 18대 더 수입할 계획이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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