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40명탑승 굴절버스 서울 20일부터 운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버스 2대가 연결돼 있는 굴절버스를 20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대의 굴절버스를 100번 노선(도봉산역-쌍문역-미아리-고대앞-신설동-종로-동대문)과 300번 노선(길동-천호동-동대문-신설동-종로-광화문)에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특히 승객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오전 출근 시간에 배치해 수송률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시 관계자는 “굴절버스 정원은 101명으로 일반버스보다 2배 가량 많다.”며 “최고 140여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므로 일반버스보다 훨씬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굴절버스는 일반버스보다 8m정도 긴 18m이며 장애인과 노약자,어린이들을 위한 ‘자체기울임 기능’(Kneeling System)을 갖추고 있다.이에 따라 주행중에는 지상으로부터 약 41㎝ 정도의 높이가 유지되지만 정차했을 경우 7㎝ 가량 낮아지며 휠체어용 발판까지 사용되면 장애인도 더 편하게 승하차 할 수 있게 된다.시는 대당 5억 6000만원인 굴절버스를 오는 10월말까지 18대 더 수입할 계획이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