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내 최대 도자기 굽는 모습 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최대 크기의 도자기가 구워지는 과정이 야외에서 공개된다. 장작 더미가 워낙 커 소방차까지 동원, 눈길을 끌고 있다.

재단법인 세계도자기엑스포는 오는 12월4일 오전 11시부터 이천시 관고동 설봉공원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노천소성(露天燒成) 이벤트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노천소성은 흙으로 빚은 도자기를 가마가 아닌 야외에 장작을 쌓아놓고 굽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소성되는 작품은 일본의 환경조각가 가주마사 오히라씨가 지난 9월 여주에서 제작한 가로 9m, 세로 3m, 두께 1.2m 크기의 ‘바람 환원-29(이천)’라는 작품으로 여주산 붉은 점토 16t과 모래·돌 20t, 염화칼슘 2t, 소석회 13t의 재료를 혼합해 만들었다.

소성작업은 작품 주위에 장작을 약 2m높이로 쌓아 올린 뒤 섭씨 800도로 4∼5시간 불을 지펴 굽는다.

소성이 끝나면 작품 주변으로 물길이 조성된다. 흙과 금속, 물, 불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셈이다. 이 작품은 내년에 열리는 제3회 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야외 설치 작품으로 전시된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