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화곡본동시장 확 달라졌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는 26일 전형적인 골목시장인 화곡본동시장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간판을 교체하는 등 환경개선사업을 완료,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채소와 과일, 수산물을 주로 취급하는 화곡본동시장은 인근에 대형 할인마트가 들어서면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시장 상인들은 화곡본동 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을 결성, 지난해 9월부터 모두 9억여원을 들여 환경개선사업을 벌였다.

주민들의 쾌적한 쇼핑을 위해 설치한 아케이드 뿐만 아니라 소방시설, 조명 등이 설치됐으며 무질서하게 진열했던 제품도 깔끔하게 재배치했다.

또 노점이나 무단 적치 등으로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장애물을 모두 제거했다.

이로써 2002년 7월부터 56곳의 재래시장 환경 개선사업은 지금까지 29곳이 완료됐다.

유영 구청장은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했으며 주변 대형할인점 및 유통업체에 빼앗겼던 소비자를 되찾을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