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외화제] 빚더미 獨자치단체 “해체” 선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빚더미에 앉은 독일의 한 지방자치단체가 해체를 선언하고 인근 군(郡)으로 편입하겠다고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독일 시사주간지 디 차이트(Die Zeit) 최근호에 따르면 니더작센 주에 속한 뤼코프-다넨베르크군이 1억 유로(한화 1500억원)에 달하는 부채를 견디지 못해 아쉬브레너 군수가 군을 해체하자는 제안을 했다. 뤼코프-다넨베르크군은 27개 읍·면에 5만 20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기초의회의원 500여명, 공무원 7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비대한 행정조직에 조세수입은 감소하고 사회복지비용이 증가하면서 해마다 재정적자가 3000만 유로(430억원)씩 늘어나면서 적자에 허덕였다. 디 차이트는 니더작센주 대부분의 군들이 뤼코프-다넨베르크군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지만 이처럼 군수가 자치단체 해체를 거론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보도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