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3일 “전남도의 뒤떨어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사무관 가운데 첨단산업과 시장개척, 외자유치, 생물산업 등 4개 분야에서 개방형 직위제를 도입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입 대상자는 지식기반, 외자유치, 시장개척, 농산물 수출담당(계장) 등 4명이다.
이들은 오는 6월까지 전공과 연구 및 근무 경력, 외국어 능력, 현지사정 능통자 등을 심사해 늦어도 7월까지는 임명된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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