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다음달까지 중랑천변에 억새밭을 시범 조성한다. 억새밭과 갈대밭을 시범 조성하는 곳은 이화교∼중화체육공원 사이 중랑천변 2500평으로 억새 4만포기, 갈대 1만포기를 심게 된다. 억새와 갈대는 오는 10월초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반응이 좋을 경우 중랑천을 따라 억새밭과 갈대밭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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