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충남 건축 활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충남지역의 건축경기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 국회 통과 이후 기지개를 켜고 있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관내 건축허가 건수와 면적은 258건,29만 6155㎡로 지난 1∼2월 평균 116건,8만 9750㎡에 비해 건수는 2.2배, 면적은 3.3배가 각각 늘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98건 13만 5865㎡, 상업용 96건 7만 6043㎡, 공업용 13건 1만 4714㎡, 기타 51건 6만 9533㎡ 등이다.

충남지역도 지난 3월 건축허가 건수와 면적이 916건 87만 7000㎡로 지난 1∼2월 평균 480건,31만 2000㎡에 비해 건수는 1.9배, 면적은 2.8배 각각 증가했다. 지난달 충남의 건축허가 건수와 면적은 경기, 서울에 이어 전국 세번째로 많은 것이다. 시·도 관계자는 “행정도시 예정지에 대한 보상문제가 해결되면 지역 건축경기는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