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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플러스] 정릉동 153필지 관할구역 변경
서울 성북구는 정릉2동에 속해있던 정릉동 103-2호 등 153필지 5265평을 돈암2동의 관할구역으로 재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지역은 돈암동과 정릉동,2개동에 걸쳐 재건축이 추진돼 다음달 완공될 예정이다. 그런데 아파트 1개 단지가 2개동으로 나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할구역을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