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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플러스] 강서구 23일부터 무료 한방진료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27일 개관하는 대한한의사협회 회관에서 23일부터 27일까지 무료 한방 진료 행사가 열린다. 한의사협회 소속 한의사 8명과 간호사 8명이 나와 침구 등 시술과 처방을 해주며, 간단한 조제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가양동 허준 박물관 옆에 있는 한의사협회 회관 1층 ‘한방무료의료봉사’ 행사장으로 가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한방음료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오후 1∼2시). (02)959-7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