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 물들이는 여덟 빛깔 우리 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한복판으로 정원 소풍 갈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토박이 가게 한자리에 모였다…13일 ‘성북로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부권 아파트 시황] 호가는 많이 뛰었지만 거래는 뜸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심권 아파트값이 계속 오르고 있지만 상승폭은 줄었다. 중대형 아파트값은 오르고 소형 아파트값은 약보합세다. 호가는 많이 뛰었지만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전세가는 큰 변동이 없다.


종로구는 매매가 0.07%, 전세가는 0.10% 상승했다. 중구는 매매가 상승률이 0.10%, 전세가는 0.47% 상승을 기록했다. 신당동 남산타운 아파트 32평형이 1500만원 정도 올랐다.

용산구는 여전히 강세다. 매매가는 1.29% 올랐다. 전세가는 0.47% 상승했다. 이촌동 한강자이아파트 27평형이 1000만원 안팎 올랐다. 성동구는 매매가가 0.49%, 전세가는 0.24% 올랐다. 광진구는 매매가 0.46%, 전세가는 0.22% 움직였다. 자양동 한양아파트 36평형이 1000만∼2000만원 상승했다.

은평구는 매매가는 0.28% 상승하고 전세가는 0.14% 내렸다. 서대문구는 매매가는 지난달과 큰 차이가 없고 전세가만 0.14% 올랐다. 마포·용산의 한강 인접지역과 왕십리, 청계천 개발 인근지역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거품도 많다. 뉴타운 지역은 호가가 터무니없이 많이 올랐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6월10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