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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민간전문가 33명 하반기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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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급변하는 건설교통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에 33명의 민간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회계사 2명, 첨단교통시스템(ITS)전문가 2명, 항공 전문가 24명, 철도사고조사관 5명이다.

건교부는 이에 앞서 상반기에 변호사 1명, 국제 전문가 2명, 하천 및 홍수 전문가 12명등 모두 17명을 공무원으로 채용한 바 있다. 민간 전문가가 공무원으로 채용되는 직위는 과장급 2개(하천정보센터장, 정책홍보담당관),5급 상당 13개,6급 이하 35개이다. 건교부가 민간인 채용을 늘리는 것은 공무원 사회의 전문성 및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5-06-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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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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