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금고에 우리銀 재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006년부터 5년간 시(市)금고를 운영할 은행으로 우리은행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금융전문가, 전산전문가, 교수, 공인회계사 등 10명으로 구성된 ‘시금고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우리은행을 시금고 우선지정 대상은행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심사위원회는 공모에 참가한 은행 5곳을 ▲재무구조 건전성 ▲지역사회 기여도 ▲금고업무 취급능력과 지역주민 편리성 ▲금고운영의 수익성 ▲시와의 협력사업 추진계획 등 5개 분야로 나눠 심사했다. 우리은행이 시와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협상, 시금고 업무취급 약정을 체결하면 내년부터 5년간 시세 등 세입금 수납, 세출금 지급 및 자금 배정, 유휴자금 보관 및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90년간 이어진 우리은행의 ‘시금고 독점’이 5년 더 연장된 것이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5-07-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