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만화 창작 교실 ‘키즈툰·애니틴 스쿨’을 다음달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서울 중구 예장동)에서 진행한다. 학부모 만화 교실반도 개설해 일반 성인들도 배울 수 있다. 수업이 끝나면 작품집을 나눠주고 발표회를 개최한 뒤 우수작품을 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9개반 120명으로, 다음달 7일까지 홈페이지(www.ani.seoul.kr)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9만원.
2005-07-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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