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북권 아파트 시세표] 거래는 없고 호가만…중·종로구 강세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권 아파트 값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약세를 띠고 있다. 용산·성동·광진구 등이 여전히 강세지만 상승폭은 줄었다. 중구·종로구가 새로 강세를 보였다.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호가만 움직인다. 전세가도 소폭 상승했지만 안정적이다.


중구·종로구는 매매가 0.47%, 전세가 0.46% 올라 지난달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신당동 남산타운 아파트 32평형이 2000만원 정도 올랐다. 용산구는 매매가가 0.44% 올랐지만 상승폭이 둔화됐다. 전세가는 큰 변동 없다. 마포·서대문·은평구는 매매가가 0.59%, 전세가는 0.10% 올랐다. 성동·광진구는 매매가 0.76% 올랐고 전세가는 큰 움직임 없다. 노원·도봉구 매매가는 0.05%, 전세가는 0.07% 상승했다. 창동역 부근이 민자역사 개발 기대로 다소 강세다. 성북·강북구는 매매가가 0.26%, 전세가는 0.18% 올랐다. 동대문·용산구 매매가는 0.16% 올랐지만 전세가는 0.04% 내렸다.

강북지역이 대규모 뉴타운개발 호재로 관심을 끌고 있다.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도 환경개선에 대한 기대가 크다. 상암SMC는 개발속도를 더하며 새 아파트 입주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8월2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