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주 관광헬기 7년만에 뜬다 26일부터… 1인당 8만5000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지역 관광헬기 사업이 7년 만에 재개된다.

15일 제주도에 따르면 경북지역 항공사추진사업단이 설립한 대양항공은 오는 26일부터 제주에서 본격적인 헬리콥터 관광사업을 시작한다.

투입 기종은 러시아제 M1-171.26명이 탑승할 수 있는 대형 여객수송용 헬리콥터로 경찰청도 현재 같은 기종의 헬기를 1호기로 사용중이다.

대양항공은 서부관광도로변인 ‘새별오름’ 인근에 헬기 이·착륙장과 여객터미널 등을 갖춰 하루 최소 10여회, 총 260여명 이상의 관광객들에게 ‘하늘관광’을 제공할 계획이다.

1인당 관광요금은 8만 5000원으로 20분동안 산방산, 중문관광단지, 백록담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대양항공은 오는 10월 같은 기종의 헬기를 들여와 울릉도-포항공항간 운항을 개시하고 내년에는 소형 여객기를 도입, 지역항공 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seoul.co.kr
2005-08-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