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릉도에 첫 국민임대주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릉도에 처음으로 국민임대주택이 건설된다. 울릉도 개척 127년만인 오는 2009년까지 국민임대주택 84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22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최근 건설교통부와 대한주택공사가 ‘울릉도 국민임대주택 건설 추진 계획안’을 최종 확정한 뒤 이를 경북도에 통보해 왔다.

계획안에 따르면 임대주택은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431의8 일원에 들어서며, 대지 3541평에 지상 4층,5개 동 규모로 건설된다.

주택 평수는 18평 36가구,20평 24가구,22평 8가구,24평 16가구 등 4개 평형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설계 및 주택건설 사업 승인을 하고 내년에 용지매수, 착공, 입주자 선정 과정을 거쳐 3년내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임대주택 건설에 들어갈 모래 등 각종 건축 자재는 모두 육지에서 반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울릉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지난 3월 경북도와 함께 정부 측에 건의한 결과 성사됐다.”면서 “사업이 완공되면 주민들의 정착 의지 고취는 물론 인구유입 및 독도 수호의지를 대외적으로 과시하는 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5-08-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