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벽 길이 407m, 수심 11m, 면적 24만 1396㎡ 규모의 선광터미널은 40t의 화물을 들어올릴 수 있는 겐트리 크레인 3기, 트랜스퍼 크레인 6기, 야드 트랙터 13대 등의 장비를 갖췄다. 인천해양수산청은 기존 ICT부두 1개 선석과 더불어 남항에서만 연간 80만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안벽 길이 407m, 수심 11m, 면적 24만 1396㎡ 규모의 선광터미널은 40t의 화물을 들어올릴 수 있는 겐트리 크레인 3기, 트랜스퍼 크레인 6기, 야드 트랙터 13대 등의 장비를 갖췄다. 인천해양수산청은 기존 ICT부두 1개 선석과 더불어 남항에서만 연간 80만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