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006년 11월까지 총 15억 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림픽대로·노들길·강변북로·동부간선로 등 100여㎞ 구간의 도시고속도로 환경을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올림픽대로·강변북로에는 꽃피는 가로수길이, 동부간선로에는 사계절 덩굴장미 벨트가 조성된다.
우선 내년 3∼6월까지 올림픽대로 6개소와 강변북로 1개소 등 총 8.7㎞구간에 왕벚나무 500그루와 이팝나무 950그루를 심는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