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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플러스] 소나무 재선충병 신고 200만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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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푸른도시국은 7일 소나무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를 최초로 신고한 사람에게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는 잎이 우산살 모양으로 처지며 고사하는 증상을 보인다. 또 소나무 목재를 이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업체대표가 작성한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를 확인해야 한다. 자료가 없을 경우 관할 구청 공원녹지과에 신고해 목재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에서 나온 것인지 여부를 가려야 한다.
2005-11-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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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