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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두지구 34만평 택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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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강북지역 주민들의 최대 현안이었던 신사우동 전원신도시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춘천시는 14일 건설교통부가 신사우동 일대 우두지구 34만평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함에 따라 본격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국토지공사가 시행하는 이번 개발예정지구는 인구 2만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택 7285가구(임대 3107가구)가 건설된다.

토지공사 강원지역본부는 2006년부터 개발계획 수립과 토지이용계획 등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08년부터 토지보상과 함께 공사에 들어가 2011년 9월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 지역이 택지로 개발되면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춘천 강북지역 개발의 중심축으로 부상하면서 도심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초 우두지구는 강원도농업기술원과 원종장 부지 등 도유지 5만 3000평을 포함해 개발할 예정이었으나 종자배양 등 이전에 따른 어려움으로 인해 개발예정지구에서 제외됐다.

신사우동 주민들은 “부지 선정 문제로 강원도와 갈등을 겪으며 사업이 1년 6개월 동안 보류돼 이 지역주민들이 불이익을 많이 받았다.”면서 “현실성 있는 보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5-12-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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