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강서구협의회(회장 조남국)가 장애인 가정에 자동 전등 달아주기 행사를 가졌다.
21일 서울 강서구(구청장 유영)에 따르면 새마을지도자 강서지회는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중증장애 가정 66가구에 자동 전등을 가구당 5개씩 모두 330개를 달아줬다.
자동 전등은 리모컨으로 조작이 가능해 몸이 불편한 장애인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용은 지난 10월 강서구 허준축제 먹을거리 장터에서 모은 수익금과 ‘숨은 폐자원 모으기 행사’에서 모은 수익금 총 450만원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