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7일 건교부가 주최한 지속가능한 도시대상평가에서 2년 연속 친환경부문 전국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심에서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크고 작은 공원들, 생태복원 모범사례인 장자호수공원,4만여평의 유채와 코스모스 꽃단지, 공원화된 하수처리장과 곤충생태관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또 교문사거리 대전차방호벽 철거,2만 5000평의 인창공원과 97억원이 투입되는 한강둔치 자연형 하천정비사업, 장자호수공원 확장조성 등의 친환경 사업을 추진중이다.
구리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