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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정책 수립 주민 참여 경산시, 주민평가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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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올해부터 주요정책 등의 수립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정책 평가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빠른 시일내에 지역·직능·계층·분야별 전문가 등 모두 20∼30명으로 ‘주민정책평가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올해 시가 추진할 총사업비 5억원 이상의 신규사업과 주요시책 20여건 수립에 대한 사전 평가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6-01-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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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