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은 새총재 후보군 10명 거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은행 새 총재는 누가 되나?’ ‘임기가 끝나는 금융통화위원과 임원(부총재보)자리에는 누가 가나?’

한은이 본격적인 인사철에 접어들었다. 당장 오는 17일에는 국장급 이하를 대상으로 봄 정기인사를 한다. 실·국장과 팀장, 차장, 과장, 조사역(평직원)이 모두 대상이다.

1950년 한은이 설립된 지 56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국장’(1급)이 탄생할지 여부도 관심사이지만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아 보인다. 승진 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신 철저하게 능력 위주로 하는 만큼 직급별로 발탁 인사의 폭은 클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31일로 4년 임기를 모두 마치는 박승 총재가 이번 인사에서 마지막으로 인사권을 행사한다.

초미의 관심사는 누가 박 총재의 후임으로 중앙은행의 수장(首長)이 되느냐이다. 한번쯤 이름이 나온 사람만 10여명에 달한다. 부총재에서 총재로 곧바로 승진한 예는 없지만, 이성태 현 부총재는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된다. 강철규 공정거래위원장, 이정우 전 청와대 정책기획위원장 등도 거론된다.

박 총재 임기 만료 일주일 뒤인 4월7일에는 금통위원 가운데 김종창, 김태동 위원의 임기가 끝난다. 금통위원도 한은 총재, 부총재처럼 대통령이 임명한다.

4월25일에는 정규영 부총재보,5월16일에는 정방우 부총재보의 임기가 각각 만료된다. 임원 두 자리를 놓고 한은 내부에서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내년에 국장 정년(만 58세)을 맞게 되는 49년생 국장급 14명을 포함,1급 40여명이 잠정 후보군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2-7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