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구청장 성낙합)는 23일 신당5동 156의 24에 ‘SK-중구 시범 도시락급식센터’를 연다고 22일 밝혔다.SK그룹이 지원해 설치한 급식센터는 40평 규모로 조리실, 포장실, 가공실, 사무실,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센터에서는 조리사, 배송기사 등 21명이 근무하고, 매일 점심과 저녁 도시락을 만들어 구내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194명에게 배달하게 된다.
2006-0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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