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놀이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원과 숲으로 봄나들이 가요.’ 서울시는 주말부터 남산 야외식물원과 길동생태공원, 서울 숲 등지에서 봄꽃을 볼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산야외식물원에서는 개불알풀과 벌꽃, 복수초 등이 이미 피었고, 천연기념물인 깽깽이풀과 미선나무 등도 주말부터 개화한다.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서는 만개한 복수초와 노루귀, 상사화, 민들레, 원추리 등이 피었고, 월드컵공원에는 회양목, 산수유꽃, 조팝나무, 돌단풍, 유채, 개나리 등에는 싹이 돋아났다.

또 뚝섬 서울숲에서는 양지꽃, 산개불알풀과 직박구리, 황조롱이, 개똥지빠귀 등을, 청계천에서는 물억새와 달뿌리풀 등을 볼 수 있다. 특히 남산과 길동 생태공원에서는 25일까지 ‘개구리 관찰교실’이 운영된다.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753-7060(남산),472-2770(길동).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3-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