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진주에 생물산업 전문공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진주시에 생물산업 전문공단이 조성된다.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생물산업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요람이 마련되는 것이다.

경남도는 지난 2003년 진주시가 신청한 문산읍 삼곡리일대 생물산업 전문농공단지 조성계획을 승인,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정신청일로부터 2년 여만에 승인된 것은 문화재 발굴조사로 인한 문화재청의 동의절차를 밟았기 때문이다.

이 농공단지의 면적은 4만 4700여평이며, 사업비는 국비와 지방비 등 모두 178억여원이다. 진주시는 다음달 중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5월 중 착공해 오는 2007년 준공할 계획이다. 시는 농공단지가 준공되면 관리기본계획을 수립, 분양공고를 내고 입주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입주기업은 바이오식품과 의약·화학·농약 등 생물산업체 등이며, 현재 24개 업체가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6-3-1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