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하철역 생활정보지 ‘벼룩시장’의 배포대를 관리하는 업무를 65세 이상 노인 30명에게 제공한다. 이 사업은 벼룩시장을 발행하는 미디어월이 지하철역 내 벼룩시장 분실사고가 잦다면서 노인들을 추천해달라고 서울시에 의뢰해서 이뤄졌다. 선발된 노인들은 이틀 동안 직업훈련과 소양교육을 마치고 다음달부터 현장에 배치돼 1일 5시간 근무에 월 50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문의 1588-1877.
2006-4-10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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