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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헐면 CCTV 무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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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구청장 대행 김상돈)는 앞으로 담장을 개방하는 공동주택단지에는 CCTV를 무료로 설치해 주기로 했다.

강남구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공동주택 공용시설 정비지원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남구 관내 196개단지 9만 884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모두 27억 7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담장 개방을 유도하기 위해 CCTV 설치나 보수, 하수도의 준설 및 응급보수, 경로당의 보수, 재난위험시설(하수관거, 전기, 가스시설에 한함)의 긴급안전점검 등은 전액 무료로 해주기로 했다.

또 보안등이나 어린이놀이터 시설물, 벤치·파고라의 보수 등에 들어가는 비용의 절반을 지원한다. 강남구는 공정한 심사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공동주택관리지원심의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사업을 엄선할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6-04-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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