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카지노 고객에 연 240% 고리 강원랜드 악덕 사채업자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 카지노 근처에서 도박자금을 빌려 주던 사채업자 10여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카지노 VIP 고객들만 선별, 최고 연리 240%의 고리로 자금을 대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 정윤기)는 강원랜드 카지노 고객에게 도박 자금을 제공한 임모(39)씨 등 3명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양모씨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달아난 김모씨 등 사채업자 2명은 지명수배됐다. 임씨는 동생 등과 함께 자본금 15억원으로 사채업을 하며 2003년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479차례에 걸쳐 강원랜드 고객들에게 239억원을 융통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일주일에 5%씩 받은 이자소득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는 등 세금 4억 9700만원을 포탈한 정황도 포착됐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4-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