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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페스토’ 시작하자마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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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도입돼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던 매니페스토(참공약 실천하기) 운동이 전남지역에서는 시작하자마자 활동을 접었다.

‘5·31 매니페스토 전남추진본부(공동위원장 이상섭·순천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는 9일 “전남도와 순천시 선관위로부터 공문을 받은 뒤 회원들의 협의를 거쳐 매니페스토 운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 서울에서 출범한 ‘5·31 스마트 매니페스토 정책선거추진본부’ 아래 14개 시·도별 지역추진본부가 있고 이 가운데 전남추진본부가 가장 먼저 활동을 중단한 셈이다. 따라서 전남추진본부는 전남지역 입후보 예정자들이 참석하는 정책협약식 등도 취소했다.

이상섭 공동위원장은 “선관위는 전남추진본부에 공무원 노조가 포함돼 있어 공직선거법상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사례로 봤다.”고 말했다. 그는 “입후보자들의 참공약 여부는 현장에 있는 공무원이 가장 잘 알고 있는데 이번 선관위의 조치는 공무원들의 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6-05-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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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