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2시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평등과 가족애를 담은 ‘평등사회 사진전’을, 오후 3시에는 전통문화 계승에 노력한 고령여성예술가의 생애를 보여주는 ‘할머니의 꿈’을, 오후 4시 금천구 시흥동 서울시 남부여성발전센터에서 ‘아빠가 차리는 토요일밤 저녁만찬’을 연다.
마지막 날인 7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여성의 지위향상과 남녀평등 문화에 기여한 일꾼에게 서울사랑 시민상(여성부문)을 수여한다.
1일 오후 2시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평등과 가족애를 담은 ‘평등사회 사진전’을, 오후 3시에는 전통문화 계승에 노력한 고령여성예술가의 생애를 보여주는 ‘할머니의 꿈’을, 오후 4시 금천구 시흥동 서울시 남부여성발전센터에서 ‘아빠가 차리는 토요일밤 저녁만찬’을 연다.
마지막 날인 7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여성의 지위향상과 남녀평등 문화에 기여한 일꾼에게 서울사랑 시민상(여성부문)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