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위기 청소년 SOS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청소년들의 갈등이나 고민 등을 상담하고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통합지원체계가 구축됐다.

도는 29일 수원시 송죽동 청소년상담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김문수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출범식을 가졌다.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란 지역사회의 활용 가능한 자원들을 모두 연계, 위기 청소년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한 네트워크를 가리키는 것으로 앞으로 위기 청소년들에 대해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하게 된다. 우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예산을 지원받는 청소년 관련기관과 단체를 중심으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했으며, 앞으로 민간단체를 적극 참여시켜 시민주도로 가동되도록 할 방침이다.

통합지원체계는 청소년에게 각종 문제상황이 발생할 경우 시간에 관계없이 긴급 출동, 즉각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2차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해당 청소년들과 함께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8-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