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일부 사회문화교류 협력기획관에 김정수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부는 개방형 직위인 사회문화교류본부 협력기획관에 김정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문위원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씨는 영남대 통일문제연구소, 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 등 민간 통일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새달 11일쯤 임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와 함께 중앙인사위원회에 추천된 김창수 전 청와대 행정관은 탈락했다. 음주운전 사고 경력이 있는 김창수씨는 고위 공직자를 임용하거나 승진시킬 때 불이익을 준다는 청와대의 방침에도 불구하고 추천되어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통일부는 역시 개방형 직위인 남북회담본부 상근 회담대표에 공모 과정을 거쳐 홍양호 현 회담대표를 28일자로 재임명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6-9-28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