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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용인 분양권전매 무기한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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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이달 말부터 분양권 집중단속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기한없이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자치단체와 세무서, 경찰서가 합동으로 단속에 나서 향후 분양계획이 있는 분양 사무실 주변 ‘떴다방’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을 펼치게 된다. 단속대상은 전매 및 청약통장 거래알선 등 불법 중개행위와 자격증·등록증 대여 또는 무자격 중개행위 등이다.

중점 점검대상은 분양권 전매를 알선하는 행위와 복등기 등 불법을 조장하는 행위, 공인중개사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무자격 중개행위 등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 청약통장 불법 거래 중개·알선 행위이다. 시는 적발시 시정 또는 철수명령 없이 곧바로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6-10-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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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