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식물자원조사 ‘지리정보’이용 국립수목원, 비용 60% 절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권은오)은 30일 식물자원조사 신기술인 ‘GIS를 이용한 식물자원 수량화 방법’을 개발, 상용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이용, 식물자원의 수종별 분포위치·수량을 파악할 수 있는 기술로 미국·독일 등 선진국이 사용하는 기존 조사방법보다 비용을 60%이상 절감하고 정밀도는 5배 이상 향상시킨 기술이다.

이번 기술개발로 우리나라 식물자원보유량을 최첨단 방법으로 파악해 정밀한 식물자원 이용과 보전관리, 통일대비 북한의 황폐지 녹화, 산불피해지 복구 등이 가능하게 됐다.

수목원은 이 기술을 지리정보개발회사인 ㈜가이아쓰리디에 이전비 1000만원, 매출액의 1%를 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 기술은 7년간의 연구끝에 개발해 지난 4월 국내특허를 획득했고, 현재 미국·일본·러시아·중국·인도 등에 국제특허를 출원 중이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6-10-31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