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ocal] 경북, 500억 농업투자 유치 진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도(農道)인 경북도가 농업분야 기업의 투자유치에 상당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15일 도에 따르면 지난 9월 농업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전담조직으로 농업투자유치팀을 발족해 운영한 결과, 지금까지 9개 업체와 5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진행 중에 있다.

이중 ㈜종근당 에이원(토종오가피 가공),㈜청도와인(감와인) 등 4개 업체가 내년부터 도내에 공장을 건립키로 확정했다. 나머지 5개 업체와는 투자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들 업체의 투자유치가 성사될 경우 농가와의 계약재배에 의해 지역 농산물 판매량 1만 2000t, 고용창출 500여명의 상시고용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추산된다.

도는 농도라는 지역의 강점을 적극 부각시키는 한편 인허가 원스톱서비스, 파격적 재정지원 등 유치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ㅇ.kr

2006-12-16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