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시내버스 노선 일부 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152번 버스와 5529번 버스는 중복 노선이 많아 152번으로 통합된다.6650번 버스는 영등포구청역, 현대아파트역이 노선에 추가된다.202번 버스는 양지사거리 교통 정체로 노선이 소폭 변경된다.

서울시는 최근 시민단체, 시의원, 교통전문가,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회사 대표 등으로 이뤄진 버스정책시민위원회를 열고 ‘4·4분기 시내버스 노선조정’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간 연계 및 지하철과의 환승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노선변경 1건, 연장 2건, 단축 1건, 통합 1건을 결정했다.2412번(성수동∼분당) 버스는 3·4분기 노선조정 때 성수동∼시흥사거리 구간으로 단축됐지만, 분당 주민의 통근 편의를 위해 이번 노선조정에서 성수동∼분당 하탑사거리로 다시 연장됐다.152번(화계사∼서울대)과 5529번(삼막사거리∼중앙대) 버스는 두 노선간 중복 운행을 피하기 위해 노선이 일부 조정돼 152번(화계사∼삼막사거리)으로 통합됐다. 이번에 확정된 노선조정은 한 달간의 시민 홍보를 거쳐 내년 1월20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김경두기자 golders@aeoul.co.kr

2006-12-22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