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도에 따르면 한국 고대사의 중요한 축을 맡았던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향토 자원과 연계한 전국 최대 규모의 ‘대가야 농촌체험 특구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경북 고령군 고령읍 일대 98만㎡에 조성되는 이 농촌체험 특구단지는 올해부터 2011년까지 5년 동안 국·지방비 493억원이 투입된다.
이 곳에는 자연생태 체험학습장, 대가야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테마파크 건강레포츠단지 등이 들어선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