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재래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중정로를 중심으로 재래시장, 이중섭거리 일대를 매주 토요일 ‘공연이 있는 거리’로 만든다.
공연이 있는 거리에서는 관악단, 합창단 등의 거리연주회와 미술품 등 각종 전시회와 벼룩시장도 열린다.
상가에서는 거리공연에 맞춰 관광객 특별할인 행사 등도 개최할 계획이다.
시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 개막식과 함께 오후 4시부터 첫 거리공연을 갖는다.
2007-3-30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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