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강남구에 따르면 금연교육은 주·야간으로 이뤄지며, 야간 교육은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9시 강남구보건소에서 실시한다. 참여자에게는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준다.
3,4일에는 경기고등학교에서 학부모 동의 하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변 니코틴 검사를 벌여 흡연학생들은 학교와 강남구보건소가 금연을 도와준다. 주간 금연클리닉은 매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강남구보건소 금연클리닉센터와 분소인 수서동사무소 2층에서 운영 중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